AI 핵심 요약
beta- SSG가 7일 김재환을 1군 등록 후 NC전 지명타자로 선발 기용했다.
- 이숭용 감독은 김재환 콜업 후 부담 없이 기용한다고 밝혔다.
- 한유섬은 부진으로 2군 조정시간을 가지며 내려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 김재환이 1군 엔트리에 등록되자마자 선발로 기용됐다.
SSG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NC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이날 SSG는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지훈(중견수)-김재환(지명타자)-최준우(우익수)-오태곤(1루수)-이지영(포수)-홍대인(3루수)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김재환이 1군 엔트리 등록과 동시에 선발 라인업에 올랐다. SSG 이숭용 감독은 "보통 보고 받는데 직접 전화했다. 본인도 잘 준비했다고 했다. 이명기 2군 타격 코치도 그랬다고 했다"며 "콜업했으면 기용해야 한다. 구단과 코치진 모두 최선을 다했고 김재환이 받는 부담은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 기술적인 건 문제가 없다. 결과가 안 나오니 어려움을 겪는다"고 밝혔다.
김재환이 올라오며, 한유섬이 내려갔다. 한유섬은 올 시즌 28경기에서 타율 0.162, 12안타 3타점 8득점으로 부진하다. 퓨처스리그에서 조정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오후 꽤 굵은 비가 내렸던 인천은 경기 전 비가 그치면서 경기를 할 수 있게 됐다. 현장의 빠른 정비로 정시 시작이 가능했다.
한편, 타게다 쇼타가 이날 선발로 나선다. 직전 허벅지 경련으로 6회를 채우지 못했지만 5.1이닝 3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