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콘텐츠 향유 기회 확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와 창원시정연구원 창원청년비전센터는 오는 9일 경남 도민의 집 앞 가로수길 소공원 일대에서 청년 소상공인 프리마켓 '숲:사이 마켓'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 일환으로 '내 맘대로 YOUTH PLAY!' 주제의 이 행사는 프리마켓, 아트마켓, 체험마켓, 문화예술 공연으로 구성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30팀 청년 셀러가 참여하는 프리마켓, 5팀 청년 예술인 공연, 청년 작가 작품 전시·판매 아트마켓, 청년 공방 체험 부스가 어우러진다.
시는 시민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수 있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소상공인에게 판로 개척과 마케팅 기회, 일반 청년에게 문화·여가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남은 청년 핫플레이스 사업에도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