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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위협 공동 대응"...국정원-육군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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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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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정보원이 8일 육군과 드론 위협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드론 안보 정보 공유와 최신 드론 도입 규제 개선을 협력한다.
  • 해외 드론 동체 분석 정보를 육군과 공유해 전력 강화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계룡대서 육본 측과 업무협약 체결
해외 드론 운용 데이터 제공 등 협력
육군 지휘부 대상 드론 정보 브리핑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이란 전쟁과 우크라이나전에서 최대 위협으로 떠오른 무기체계인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군과 국가 정보기관의 협력이 본격화 한다.

국가정보원은 8일 충남 계룡대에서 육군본부 측과 국가 드론안보 역량 강화와 드론 위협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025년 3월 25~26일 연이어 무인정찰기와 자폭드론 개발과 성능시험 현장을 참관하고 이 분야를 "중장기적인 사업으로 인내성 있게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김정은이 대형 무인기를 돌아보는 모습. 왼쪽부터 리병철 노동당 군수정책 담당 총고문, 김정은, 중장(우리의 소장)급 관계자, 당 비서 박정천과 조춘룡. [사진=북한매체 종합]

국정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과 협업 기반을 확충하고, 해외에서 사용된 드론 기체와 분석 정보를 공유하는 등 육군의 실질적인 드론 전력 강화 및 전술 고도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 관계자는 "군의 드론 관련 대응 및 작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전장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는 최신형 드론 동체의 실무확보는 물론 운용 관련 데이터가 필수적인 상황"이라면서 "구체적인 경로 등을 밝힐 수 없지만 해외 정보망을 통해 다양한 수집 활동을 펼쳐오고 있고 이를 육군과 공유한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국정원과 육군의 업무협약에 담긴 주요 협력 내용은 ▲국내·외 드론안보 정보 공유 ▲최신 드론 도입 및 활용을 위한 규제 개선 ▲드론·대드론 성능검증 ▲국가보안시설 대상 합동 드론 위협대응 훈련 등으로 구성된다.

국정원과 육군은 이 협약에 따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갈 예정이다.

국정원은 업무협약 체결식 마친 뒤 육군 지휘부를 대상으로 최신 드론 위협·기술 동향 브리핑을 통해 드론안보 협력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국정원 관계자는 "해외 전장에서 사용된 드론 관련 정보는 우리 군의 작전 역량 제고에 중요한 자산인 만큼, 국정원은 육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드론위협 대응을 지원하고 국가 드론안보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내곡동 국가정보원 본부 청사와 원훈석 [뉴스핌 자료사진]

yj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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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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