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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봉주르빵집', '멋진 신세계'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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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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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봉주르빵집'이 공개됐고 다음주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 신작이 잇따른다.
  • 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1일 티빙에서 공개되며 군대 배경에 요리 요소를 더했다.
  • '봉주르빵집'은 시니어 디저트 카페 콘셉트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봉주르빵집'이 공개됐고, 다음주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멋진 신세계' 등이 공개된다.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베일을 벗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사진=티빙] 2026.05.08 moonddo00@newspim.com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강림 초소에 새로 배치된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총 대신 식칼을 들고, 전투 대신 요리를 통해 베테랑 취사병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이 한 끼 식사로 분위기를 뒤집는 '전설의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아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대라는 익숙한 배경 위에 요리라는 요소를 더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침샘 자극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봉주르빵집 포스터. [사진=쿠팡플레이] 2026.04.16 moonddo00@newspim.com

조용한 시골 마을에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가 문을 연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은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우아한 카리스마의 사장님 김희애와 다정한 바리스타 김선호가 홀에서 손님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제빵의 왕 '차셰프' 차승원과 밝은 에너지의 '보조 셰프' 이기택이 주방에서 청보리 타르트, 블루베리 에끌레어, 동백 타르트 등 우리 땅의 재료로 만든 프랑스 디저트를 정성껏 구워낸다. 특히, 65세 이상의 어르신과 동반인만 입장 가능한 '예스 시니어존' 카페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새로운 매력을 더하고, 생애 처음 맛보는 프랑스 디저트에 아이 같은 미소를 띠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통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할 예정이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빵집 '봉주르빵집'은 지난 8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멋진 신세계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5.08 moonddo00@newspim.com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악녀라 지탄받으며 죽음을 맞을 운명에 처한 조선시대 여인 '강단심'은 2026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무명 배우 신서리로 눈을 뜨고, 돈과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차세계와 맞닥뜨린다. 인생 2회차를 맞이한 신서리는 이번 생에서는 남자와 엮이지 말자고 다짐하지만, 그녀 앞에 차세계와 '최문도' 두 남자가 등장하며 그녀의 운명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임지연이 신서리 역을, 허남준이 차세계 역을 맡았다. 여기에 장승조가 최문도 역으로 함께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간 앙상블을 완성한다. 일촉즉발의 로맨스 '멋진 신세계'를 통해 웃음을 자아내는 배우들의 코믹 연기와 달달한 멜로까지 모두 즐겨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더 스카웃 포스터. [사진=ENA] 2026.05.08 moonddo00@newspim.com

음악 예능 '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은 베일에 싸인 오디션을 통해 발굴된 16인의 도전자에게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는 '리빌딩 프로젝트'다.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 등 화려한 마스터 군단은 심사위원이 아닌 멘토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프로그램은 서바이벌 특유의 '탈락' 시스템을 과감히 지우고, 무대를 완성해가는 '과정'에 집중하며 참가자들의 성장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

시청자 평가단의 선택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게 될 이들의 뜨거운 여정은 지금 티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사랑의 콜센타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5.08 moonddo00@newspim.com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몰아보기'는 '사랑의 콜센타'를 뜨겁게 달궜던 임영웅의 무대를 모았다. '미스터트롯3'의 톱7이 전국 각지에서 걸려 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트로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사랑의 콜센타'.

그 트로트 열풍의 중심에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임영웅이 선보인 다양한 무대들은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향수를 자극했다.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몰아보기'는 '사랑의 콜센타'를 뜨겁게 달궜던 그의 모든 무대를 한 곳에 모았다. 시청자들의 사연에 울고 웃으며 안방을 콘서트장으로 바꿔놓은 명장면들을 재구성하여 총 5시간을 오직 임영웅만으로 채웠다.

구성진 정통 트로트부터 애절한 발라드와 힙합까지 폭넓은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명불허전 무대 장인으로 불리는 임영웅의 다채로운 무대를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몰아보기'에서 만나보자.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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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李 정책 슈퍼위크' 주목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정부의 '정책 슈퍼위크'가 13일부터 시작된다. 이날 열리는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시작으로 부동산 정책 공개 토론회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열리고, 정부 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도 15일부터 시작된다. 이 대통령은 한 주 동안 '나라의 곳간'인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안과 '부동산 공화국' 탈피를 위한 정책 토론, 취임 1년 차 당시 점검했던 국정 과제 이행과 지적 사항을 점검한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6.30 photo@newspim.com ◆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 13일 청와대와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는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미래대응기금은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되는 추가 세수를 활용한 기금이다. 인공지능(AI) 국가전략과 3대 메가프로젝트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기금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기금은 국가 균형 발전과 청년 정책에도 활용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은 부동산 토론회가 잇달아 열린다. 14일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공급 대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어 15일 금융위원회의 '부동산 금융', 16일 재정경제부의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각각 열린다. 사흘간의 부동산 토론회에서 언급되고 논의된 내용들은 오는 23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구체화된다. 부동산 공급 대책의 경우 '공공 주도'와 '민간 공급'의 비율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은 공공 주도가 핵심이었다. 그러나 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시장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민간 공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요구도 토론회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 돌아온 잼플릭스…140개 공공기관 업무보고 모두 생중계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 내용은 오는 7월 말이나 8월 초 발표되는 '2026 세제 개편안'에 담길 예정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0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세제는 2026년도 개편안 발표 시한이 있어 늦어도 7월 말이나 8월 초는 돼야 한다"며 "세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고 재산권 문제라서 입법 예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잼플릭스(이재명+넷플릭스)'라고 불렸던 정부 부처 업무보고도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21일까지 9차례에 걸쳐 모두 생중계로 진행된다.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19부·6처·18청·7위원회를 포함한 140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와 다르게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이 새로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과 함께 지난해 말 첫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각 부처의 정책과 과제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7-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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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찜통더위에 전력수요 급증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짧은 장마 이후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올여름 전력수요가 처음으로 90기가와트(GW)를 넘어설 전망이다. 정부가 발전설비를 총동원하고 있지만, 전력예비율이 올여름 들어 처음으로 1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정부는 올여름 전력피크를 8월 셋째 주로 전망했지만, 때 이른 폭염으로 7월부터 전력피크에 도달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 저녁시간 94GW 전망…전력예비율 10%로 뚝 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7시 최대전력수요는 94GW로 전망됐다. 전력거래소는 최초 전망에서 최대전력수요를 91.8GW, 공급예비력 12.3GW(예비율 13.4%)로 전망했지만, 늘어난 전력수요를 반영해 수정했다. 전력거래소는 "이 시간대 예비력은 9383MW로 '정상' 상태"라며 "전력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13일 최대전력수요 전망 [자료=전력거래소] 2026.07.13 dream@newspim.com 하지만, 이 시간대 공급예비력이 9.4GW 규모로 감소하면서 예비율도 10%로 뚝 떨어질 전망이다. 예비율이 10%까지 떨어진 것은 올여름 들어 처음이다. 정부가 가동할 수 있는 발전설비를 총동원해도 전력예비율이 10% 이하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기후부 관계자는 "폭우나 태풍으로 인한 전력설비 불시고장, 역대급 폭염에 따른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약 8.8GW의 예비자원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정부, 8월 3주 전력피크 전망…7월 경신 가능성 지난해 여름에도 이른바 '마른장마'로 인해 7월 둘째 주부터 폭염에 시달렸다. 때 이른 폭염이 지속되면서 7일 8일 최대전력수요가 95.7GW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해 여름철 전력피크(96GW, 8월 25일)와 거의 유사한 수준이다. 기후부는 지난달 25일 올여름 최대전력수요가 8월 3주차에 94.1GW(기준)~98.8GW(상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때 공급능력은 107GW 규모이며, 예비력은 13.9GW(기준)~8.2GW(상한)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6.25 dream@newspim.com 하지만 폭염 속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미 7월부터 정부의 전망치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 특히 13일 공급능력이 103.4GW에 그치면서 운영예비력도 9.8GW(예비율 10%)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력거래소는 전망했다. 지난해 10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처음 맞는 여름이어서 기후부 체제 하에서 전력수급 능력이 어떻게 달라질 지 첫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기후부는 전력피크가 예상되는 오후 6~7시 시간대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기후부는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수요관리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면서 "냉방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dream@newspim.com 2026-07-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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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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