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팍시게임즈의 AI 기반 퍼즐 게임 '애로우 레스큐'가 지난 3월 25일 출시 후 6주 만에 누적 설치 48만건을 돌파했다.
- 4월 마케팅 본격화 이후 18일간 약 24만건을 기록하며 성장세가 가팔라졌으며 이는 소프트런칭 검증 후 단계별 출시 전략의 성과다.
- 팍시게임즈는 AI Lab 개발 모델로 소수 인력으로 단기간 개발을 완료해 효율성을 입증했고 2026년까지 50종 이상 캐주얼 신작 출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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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더블유게임즈의 자회사 팍시게임즈는 AI 기반 신작 퍼즐 게임 '애로우 레스큐'가 글로벌 출시 6주 만에 누적 설치 48만건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애로우 레스큐'는 미로에 갇힌 동물을 구출하는 방식의 캐주얼 퍼즐 게임으로 지난 3월 25일 정식 출시됐다. 이용자는 화살표 조작을 통해 장애물을 제거하며 탈출 경로를 확보하는 직관적인 게임성을 갖췄으며, 귀여운 캐릭터와 비주얼을 앞세워 캐주얼 유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확대하고 있다.
해당 게임은 정식 출시 후 마케팅을 본격화한 4월 들어 성장세가 가팔라졌다. 4월 중 18일간 기록한 다운로드 수는 약 24만건으로, 3월 전체 기록에 육박하는 성과를 냈다. 이는 소프트런칭을 통해 수익 지표를 검증한 뒤 마케팅을 확대하는 팍시게임즈의 단계별 출시 전략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이번 신작은 팍시게임즈 AI 전담 조직인 'AI Lab'의 개발 모델을 적용했다. AI Lab은 글로벌 게임 트렌드와 유저 행동 패턴 분석해 콘텐츠 기획에 반영하고, AI 툴을 활용해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애로우 레스큐' 역시 소수 인력으로 단기간에 개발과 출시를 완료해 효율성을 입증했다.
팍시게임즈는 ▲위글 이스케이프 ▲컬러 슈터 ▲탭 시프트 등을 잇달아 출시하며 캐주얼 게임 라인업을 확장해 왔다. 회사는 2026년까지 50종 이상의 캐주얼 신작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는 목표 아래 개발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애로우 레스큐는 소프트런칭부터 정식 출시까지 이어진 단계적 검증 전략과 AI Lab 개발 모델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소셜카지노 기반의 안정적 수익 구조에 캐주얼 부문 성장 동력을 더해 글로벌 종합 게임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