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에 위치한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8일 낮 12시경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약 44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인근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으면서 알려졌다.
즉시 인원 60명과 장비 22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실시했다.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30여 분 후인 12시 48분에 불을 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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