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31주년 사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13명과 공직자 7명 등 총 20명이 시상의 영예를 안았다.
- 김제홍 시장 권한대행은 사천시가 우주항공 중심도시이자 해양관광도시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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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8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5월 정례조회와 함께 제31주년 사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정례조회와 기념식을 병행해 진행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시민 및 직원 시상,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시상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13명과 예방접종사업, 보건의 날, 장애인복지, 지방세정 등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낸 공직자 7명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제홍 사천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에서 "사천시는 지난 31년간 변화와 도전을 거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주항공 중심도시이자 해양관광도시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사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시민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사천시는 1995년 사천군과 삼천포시 통합으로 출범한 이후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을 양 축으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