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9일 선거캠프 발대식을 열었다.
- 이강일·이연희 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비전 영상과 결의 선언을 했다.
- 성장·참여·안심 교육 3대 비전을 제시하며 민주진보 교육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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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선거 캠프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9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사직대로 선거사무소에서 '교육주권시대 민주진보교육감 김성근, 성장·참여·안심의 충북 교육을 향한 출정'을 주제로 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일·이연희 국회의원과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 도종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 인사와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캠프 비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필승 결의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김 예비후보는 "교육의 주권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성장·참여·안심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통해 충북 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 진보 교육의 가치를 지키고 교육 주권 시대를 당당히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아이들의 온전한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 ▲모든 교육 주체가 참여하는 교육 ▲학부모와 학생이 신뢰할 수 있는 안심 교육을 3대 비전으로 제시했다.
행사에서는 공동 선대위원장단과 고문단, 분야별 위원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도 진행됐다.
캠프 관계자는 "발대식을 계기로 온·오프라인 조직을 본격 가동해 지지세 확산에 나설 것"이라며 "로고송과 홍보 영상을 SNS로 확산해 젊은 층과의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