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이 9일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제2회 경기 청소년 사이버보안 캠프를 시작했다.
- 국가정보원과 아주대가 공동 주관하며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와 윤리 의식을 함양한다.
- 온라인·대면 교육으로 9월 30일까지 CTF·모의해킹 실습과 대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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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9일 도내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제2회 경기 청소년 사이버보안 캠프'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가정보원과 아주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융합사업단과의 공동 주관 아래 진행됐다.

캠프는 사이버보안 역량을 높이고 윤리 의식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온라인과 대면 교육이 병행된다. 사이버 윤리와 보안 교육을 중심으로 CTF 교육과 모의해킹 실습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온라인 교육은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사이버 윤리 교육과 진로 특강 5월, 모의해킹 실습 6월, 정보보호 전문기관 견학 7월, 최종적으로 사이버 공격 및 방어 대회가 8월과 9월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사이버보안 기술 향상뿐만 아니라 윤리 의식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도교육청 유성석 정보화담당관은 "이번 캠프가 참가 학생들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윤리 의식과 함께 뛰어난 보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