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영광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1분 만에 꺼졌다.
1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6분쯤 영광군 군남면 동간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임야 0.01ha가 소실됐고 소나무 등 10여 그루가 일부 탔다.
재산 피해 규모는 88만원 상당으로 조사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산림 및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9시 57분쯤 완전히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인근에서 쓰레기 소각 중에 뒷산으로 불이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