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조기 완수와 개헌 등을 강조했다.
- 혁신 국회 공약으로 세종 이전과 일하는 국회법 통과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대 후반기 국회 국회의장 출마에 대해 "부디 제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께서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켜주셨다"며 "175석이라는 압도적 민심으로 이번에는 제대로 바꿔라, 반드시 해내라고 명령하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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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 민주당 정권재창출,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려 있다"며 "이 중차대한 시기 국회가 제 역할을 못해서 우리가 피와 땀으로 이룬 모든 것들이 또다시 허망하게 사라지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 조기 완수, 개헌을 통한 국민주권시대 완성, 대전환을 통한 대한민국 대도약, 이 막중한 과제들을 완수하려면 국회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묵은 관행을 깨고, 혁신에 혁신을 더해 일하는 국회로 근본부터 바꿔야 한다"며 "그 어떤 경우에도 '멈추지 않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의전이 아니라 일하는 의장이 되겠다"며 "혁신 국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저 김태년이 감히 그 적임자라고 말씀드린다"며 "부디 제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혁신 국회 공약에는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 입법 조기 완수 ▲국회 세종 완전 이전 및 행정수도 완성 ▲내년까지 개헌 국민투표 완료 ▲국회법에 의거 전반기 의장 임기완료일(5월 29일)전까지 원구성 추진 ▲일잘하는 국회법 신속 통과로 국회 태업 방지 및 일 안하는 상임위원장 교체 ▲의장 직접 중재로 사회적 대화 제도 확립 ▲국회·정부·기업이 함께 뛰는 민생경제전략회의 신설 등이 포함됐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회 한중의원연맹 회장, 경제는민주당 대표, 민생경제대도약추진단 착!붙 단장,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