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이퀘스트가 11일 모바일 앱 '얼마'에 종합소득세 신고 기능을 출시했다.
- 추계신고 대상 1인 사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부가세 신고와 연계했다.
- 간편인증으로 AI가 세액 계산 후 버튼 클릭으로 신고를 완료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아이퀘스트가 모바일 사업관리 앱 '얼마(사장님의 경영노트 얼마)'에 종합소득세 신고 기능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단순경비율을 적용받는 추계신고 대상 1인 사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앱 내 부가가치세 신고 기능에 이어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앱 하나로 처리할 수 있다.
이용 절차는 간편인증 1회로 홈택스 내 사업자 정보와 경비율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는 방식이다. 자체 개발한 세무 인공지능(AI)이 산출세액과 공제세액을 자동으로 계산하며, 사용자는 계산 내용을 확인한 뒤 '신고하기' 버튼을 누르면 절차가 완료된다.

'얼마'는 회계, 매출·매입, 인사·급여 등 사업 운영 전반을 모바일 앱으로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박원일 아이퀘스트 대표는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임에도 신고 절차가 어려워 고액의 세무 비용을 지출하던 사업자들을 위해 이번 기능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아이퀘스트는 2026년 중 아르바이트 급여·근태 관리 및 재고 관리 기능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