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하나증권은 지난 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2026 패밀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임직원 및 가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가족 구성원별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본사 로비에서는 자녀를 위한 버블쇼와 스탬프 투어, DIY 키캡, 즉석 캐리커처, 인형뽑기 등이 운영됐다. 야외에는 영유아 에어바운스와 푸드존·휴식존을 설치했다. 가족사진 촬영과 그림 그리기 대회, 백일장도 함께 열렸다.

부모님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한강 요트투어와 노래교실이 마련됐다. 스탬프 투어를 마친 자녀와 가족은 최고경영자(CEO) 집무실을 방문해 강성묵 대표이사와 게임을 함께했다.
정기환 하나증권 경영지원그룹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터에서 소통할 수 있는 패밀리데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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