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금융그룹이 6일 임직원 수어교육 7기를 개강했다.
- 청각장애 인식 개선과 포용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5일까지 4회 진행한다.
- 기본 수어와 실용 수어를 배우며 체육대회 봉사와 연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청각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포용적 기업 문화 확산을 위한 '임직원 수어교육 7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의 이번 수어교육은 농문화와 농사회 인식 개선에 대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6월 5일까지 4회 차에 걸쳐 그룹 명동사옥과 청라사옥에서 각각 진행된다.
참여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기본 수어 표현부터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 수어를 배우게 된다. 이번 교육은 특히 단순히 학습으로 그치지 않고 청각장애인 체육대회 봉사활동 프로그램과 연계돼 눈길을 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수어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청각장애인의 어려움에 직접 공감하고, 일상과 업무 현장 곳곳에 배려와 포용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