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11일 송도에 K-바이오 랩허브 조성을 밝혔다.
- 바이오 스타트업이 연구부터 사업화까지 지원받는 인큐베이팅 허브다.
- 2028년까지 연세대 캠퍼스 부지에 2173억원 투입해 착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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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K-바이오 랩허브'가 조성된다.
'K-바이오 랩허브'는 바이오 스타트업이 실험·연구부터 사업화·투자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만든 바이오 창업 인큐베이팅 허브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028년까지 송도국제도시에 'K-바이오 랩허브'가 조성된다고 11일 밝혔다.
K-바이오 랩허브는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 부지에 지하 1층∼지상 9층, 연면적 2만375㎡ 규모로 지어지며 국비와 시비, 민간 부담 등 모두 2173억원이 투입된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4월 조달청에 공사 계약을 의뢰했으며 추후 입찰 공고와 사업자 선정 절차를 거쳐 올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연세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백진 인천경제청장 직무대행(차장)은 "K-바이오 랩허브는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와 연계, 미래 인천의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