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랑구 서울시의원 후보 4명을 확정했다.
- 재선 시의원,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 법조인 등 정책 역량을 갖춘 인물들을 배치했다.
-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연속성을 강조하며 선거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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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랑구 서울시의원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중랑구는 재선 시의원과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 법조인 등 정책 역량과 실무 능력을 두루 갖춘 인물들을 전면에 배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연속성을 강조하고 있다.

◆ 중랑구 1선거구 이영실 후보
이영실 후보는 1967년생으로 제6·7대 중랑구의원을 거쳐 제10·11대 서울시의원을 지낸 4선급 의정 베테랑이다.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시의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서울시의회 대변인과 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 복지와 도시 정책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 중랑구 2선거구 임규호 후보
임규호 후보는 1993년생으로 제11대 서울시의회에 입성한 청년 정치인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실 비서관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정책비서관을 지내며 입법 및 정책 실무를 익혔으며,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 정책특보로 활동했다.
시의회 교통위원회 및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내 교통 인프라 개선과 도시 디자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 중랑구 3선거구 박승진 후보
박승진 후보는 1969년생으로 제5·7대 중랑구의원을 지낸 재선 구의원 출신의 현역 시의원이다.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에서 도시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실 보좌관을 역임한 정책통이다.
현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과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아 중랑구의 주거 환경 개선 및 도시 정비 사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 중이다.

◆ 중랑구 4선거구 최형규 후보
최형규 후보는 1987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법률사무소 부광의 대표 변호사다. 민주당 중랑구(을) 청년위원장과 중앙당 중앙위원을 지내며 당내 청년 인재로 활약해 왔다.
법조인으로서의 논리적 사고와 정무적 감각을 바탕으로, 지역 내 갈등 조정과 합리적인 입법 활동을 펼칠 새로운 리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