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13일 대구대에서 장애인 공직설명회를 열었다.
- 인사혁신처·국방부가 채용제도와 시험 절차를 안내하고 선배와의 대화로 경험을 공유했다.
- 공단은 22일 고려대에서 2차 설명회를 이어가며 공공부문 진출 확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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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고려대서 2차 설명회…3개 공공기관 참여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장애인 구직자의 공공부문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13일 대구대학교에서 2026년도 장애인 공직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대구경북 지역 장애인 대학생 70여명 등이 참석했다.
공단은 설명회에서 인사혁신처·국방부와 장애인 공무원 및 군무원 채용제도, 시험 절차, 지원 시 유의사항 등 채용 정보를 안내했다.

현직에 있는 공무원과 군무원이 참여한 '선배와의 대화'에서는 시험 준비 과정과 임용 후 근무 경험 등이 공유됐다.
지난달 나온 2025년 장애인 의무고용현황에 따르면 전체 장애인 고용률은 3.27%, 공공부문 고용률은 3.97%로 각각 전년 대비 0.06%포인트(p), 0.04%p 올랐다.
공단은 오는 22일 고려대 SK미래관 최종현홀에서 2차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2차 설명회에는 인사처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해양환경공단 등이 참여한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류정진 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이사는 "공공부문 일자리는 장애인 구직자가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장애인의 공공부문 진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