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13일 고유가 대응으로 7월 예정 전기차 2차 보급을 이달 시행한다.
- 보급 물량은 승용 120대 등 총 189대로 15일부터 신청 시작한다.
- 내연기관차 폐차 시 전환지원금 추가 지급하며 시민과 법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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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고유가와 탄소중립 대응을 위해 당초 7월 예정이던 전기자동차 2차 보급사업을 이달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보급 물량은 승용 120대, 화물 50대, 승합 5대, 이륜 14대 등 총 189대다.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차종별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770만원, 전기화물차 소형 기준 최대 1958만 원이며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올해부터는 3년 이상 보유한 기존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중고 판매 후 전기차 구매 시 '전환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사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시내 법인·공공기관이다. 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서 지원신청서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전기차 재지원 구매기한은 개인 2년이며 개인사업자·법인은 2대 이상 구매 시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차 구매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