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13일 은평구 서울시의원 선거구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 박등규는 구의원 출신 법학사로 현장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 김영웅 청년 자영업자와 신봉규 방송 PD 출신 현역이 다양성을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은평구 서울시의원 선거구의 후보 라인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번 은평구 라인업은 구의원 출신의 의정 베테랑부터 2000년생 청년 자영업자, 그리고 방송 PD 출신의 전문 인재까지 포진해 '풍부한 경험'과 '젊은 변화'를 동시에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 은평구 1선거구 박등규 후보
박등규 후보는 1960년생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법학사이다. 제7대 은평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을 몸소 챙겨온 의정 경험이 강점이다.
현재는 국조전 홍익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오랜 기간 다져온 현장 행정 경험과 법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은평구의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꼽힌다.

◆ 은평구 3선거구 김영웅 후보
김영웅 후보는 2000년생의 젊은 인재로, 현재 강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청년 자영업자다. 현재 연신내에서 '노랑통닭 연신내점'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 전공자로서의 전문성과 청년 경영인으로서의 추진력을 결합해,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은평구 4선거구 신봉규 후보
신봉규 후보는 1977년생으로 현재 은평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현역 정치인이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과거 (주)올리브나인에서 방송 제작 PD로 근무한 이색 경력을 가지고 있다.
콘텐츠 전문가 출신다운 소통 능력과 현역 구의원으로서 쌓아온 실무 능력을 겸비했으며, 은평구의 주거 환경 개선과 지역 가치를 높이는 정책 수립에 주력하고 있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