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곽선영이 13일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박해수 곁을 지킨다.
- 서지원은 강태주에게 냉철한 조언과 쓴소리로 중심을 잡는다.
- 곽선영의 현실적 연기로 극의 몰입도와 설득력을 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곽선영이 ENA 월화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흔들리는 박해수의 곁을 지키는 현실적 조력자로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드라마 '허수아비' 7, 8회에서는 강성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던 연쇄살인범의 정체가 이기환(정문성)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선사한 데 이어,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와 숨겨진 진실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곽선영은 극 중 강태주(박해수)의 국민학교 동창이자 기자 서지원 역으로 위태롭게 흔들리는 강태주의 선택마다 냉철한 시선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중심을 잡아주며 '유일한 브레이크' 같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감정적으로 성급하게 수사를 진행하는 태주에게 쓴소리도 마다치 않는 진짜 친구의 모습으로 극의 현실감과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또한, 누구보다 강태주를 이해하면서도 가장 냉정하게 바라보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기자로서 직접 움직이고 사건의 단서를 제공하며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처럼 서지원은 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추적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곽선영은 특유의 현실감 있는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서지원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는 것은 물론,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