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앤컴퍼니가 26년 1분기 매출 3784억원, 영업이익 1217억원을 기록했다.
- 전년 대비 매출 2.7%, 영업이익 4.1% 감소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 11.2%, 64.9% 증가했다.
- 배터리 사업은 AGM 판매 확대와 한국타이어 지분법 손익 증가로 프리미엄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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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한국앤컴퍼니가 2026년 1분기 매출액 3784억원, 영업이익 121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7%, 영업이익은 4.1% 감소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각각 11.2%, 64.9%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32.2%로 전년 동기의 32.6%에서 소폭 하락했다.
배터리 사업은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소폭 하락했다. 다만 프리미엄 상품인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판매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배터리는 미국과 유럽 등 약 100개국 450여 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판매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며, 국내 납축전지 업계 유일의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갖추고 있다.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견조한 실적에 따라 지분법 손익은 전년 대비 증가했다.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부분 연간 매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10조원을 넘었다.
배터리 사업은 AGM 배터리 중심의 판매 확대와 지역별 포트폴리오 개선, 신규 거래선 확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앤컴퍼니는 타이어, 배터리,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성장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