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가 14일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수강생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 교육은 기초·심화과정으로 사회적경제 이해부터 창업 역량 강화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 들락날락에서 과정별 30명·25명 내외로 운영되며 6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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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가 지역사회 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기반 사회적경제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과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개인과 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부터 창업 역량 강화까지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기초과정은 다음 달 8일부터 17일까지 주 2회(월·수),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사회적경제 조직의 개념 이해▲사회적경제기업 사례 공유▲선배 사회적기업가와의 토크콘서트 등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심화과정은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주 2회(월·수), 총 8회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창업 아이템 고도화 워크숍 와 사업계획 고도화 멘토링 등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의왕시 마을공동체 거점 공간 '들락날락'(안양판교로 78)에서 기초과정 30명 내외, 심화과정 25명 내외로 운영된다. 참여신청은 6월 5일까지 온라인 구글 폼(홍보 전단 큐알코드)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사회적경제와 관련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예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