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가 14일 청주강서IC교 하부에서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 직원·청년 인턴·충북대 미술동아리 등이 참여해 2차 사고 예방·졸음운전 방지·안전띠 착용 등 교통안전 문구와 그림을 벽면에 새겼다
- 도로공사는 밝고 쾌적한 환경 조성과 교통안전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됐다며 지역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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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청주강서IC교 하부에서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충북본부는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안전 메시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진천지사 직원 약 20명, 충북대학교 미술 동아리 '꼴로르(Color)' 학생 7명이 참여했다.
특히 충북본부의 청년 인턴들은 디자인 시안 검토와 벽면 청소 등 준비 단계부터 활동 전반에 관여하며 다각적인 지원을 했다.
참여자들은 ▲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비트밖스' 대피 요령▲ 졸음운전 방지▲ 안전띠는 생명띠 등 교통안전 관련 핵심 문구와 생동감 있는 그림을 교량 하부 벽면에 새겼다.
이번 벽화 조성으로 교량 하부 공간이 더욱 밝고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운전자와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임종택 충북본부장은 "이번 활동이 직원과 대학생의 협력으로 교통안전 메시지를 확산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지역 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