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문규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4일 본등록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 신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후 60일간 현장을 돌며 비전과 공약을 제시해 왔다고 설명했다
- 여론조사 두 자릿수 지지에 감사하며 교육 대전환의 꿈은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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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신문규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4일 교육감 선거 본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어려운 길 위에서 함께해 주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말로 다할 수 없는 죄송함과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제가 많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3월 10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약 60일간 교육 현장과 지역 곳곳을 돌며 도민들을 만나 교육 비전과 공약을 제시해 왔다고 설명했다.
신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교육에 대한 기대와 변화, 대전환의 염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두 자릿수(10.4%) 지지를 얻으며 새로운 교육에 대한 희망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비록 선거는 여기서 멈추지만 아이들의 성장과 미래, 현장 중심의 실용과 화합 통합의 교육이라는 꿈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지지해 준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전했다.
신예비후보는 "그동안 보내 주신 과분한 지지와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