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교사 존중 환경과 교사 권한·자율성 보장, 교육 주체들의 협력을 강조했다.
- 국민의힘은 교권 침해 증가를 지적하며 관련 법제도 정비와 교육 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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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오늘은 45회째를 맞는 스승의 날로 유영일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선생님들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일에 국민의힘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교사들의 권한과 자율성이 보장된 안전망이 조성돼야 교육의 진정한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 주체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2025년도 교권 보호 및 교직 상담 활동 실적 보고서'에서 지난해 교권 침해 상담 건수는 438건에 달한다고 한다. 이는 교육 현장에서 교원들의 자부심을 감소시키고 무력감을 초래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선생님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교육에 임할 수 있도록 관련 법제도 정비와 더불어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