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토코보가 14일부터 31일까지 성수동 LECT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 팝업스토어에서는 자외선 차단 체험과 게임·포토존 운영, 미션 완료 시 미니 선스틱을 제공했다
- 운영 수익과 물품은 희귀질환 아동 단체에 기부하며, 현장 할인·증정품·한정판 굿즈 행사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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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토코보(TOCOBO)가 5월 14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 LECT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현장 대기 방식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의 선케어 캠페인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한 것이다. 현장에서는 UV 카메라를 활용해 자외선 차단 효과를 확인하는 공간과 선스틱 매칭 게임, 포토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현장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미니 선스틱이 제공된다.
운영 수익과 물품은 희귀질환 아동 후원 단체인 '여울돌'에 전달될 예정이다. 토코보 측은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는 구조로 이번 공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SNS 채널 팔로우 시 증정품을 제공하며, 선 라인 및 전 제품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라 피크닉 매트와 반다나 등 한정판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토코보 관계자는 "성수동 팝업을 통해 브랜드의 제품군과 운영 방향성을 전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