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고흥군이 15일 스마트팜 에너지 융합 국책과제 2건에 선정됐다
- 2030년까지 202억 들여 직류 기반 스마트팜 에너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 2029년까지 237억 투입해 영농형 태양광 기반 AI 스마트팜 기술개발 및 실증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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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총사업비 439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에너지 융합 국책과제 2건에 선정됐다. 고흥스마트팜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에너지 자립형 농업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군은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202억 원을 투입, '직류 기반 스마트팜 에너지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직류 전력을 교류 변환 없이 직접 활용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사업'으로 2029년까지 237억 원을 투입해 '영농형 태양광 기반 탄소배출 제로 인공지능(AI) 스마트팜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을 수행한다. 투과형 태양광 모듈과 잉여 전력의 열에너지 전환 기술 등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를 최대 50% 절감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은 전남테크노파크가 운영 중인 고흥스마트팜혁신밸리 실증단지를 기반으로 추진되며 기술 검증부터 농가 적용, 수익모델 창출까지 민·관·연 협력체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