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가 15일 레지던시 입주예술인 창작발표 지원사업 '그대만 있다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크라우드 펀딩 목표액 달성 시 공모 지원금을 매칭해 창작자와 후원자가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지원 모델로 운영된다
- 경기도 문화예술 기관·입주작가 대상이며 건당 300만원을 지원하고 5개 프로젝트를 5월 18일부터 7월 20일까지 선착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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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레지던시 입주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 지원과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그대만 있다면 – 2026년 경기창작캠퍼스 창작발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대만 있다면'은 경기창작캠퍼스 레지던시 입주작가와 경기도 내 문화예술 기관 간 협업 프로젝트 또는 입주작가 개인의 창작발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공모 지원금을 매칭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창작자와 후원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문화예술 지원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소재 사립 문화예술 기관(박물관·미술관·대안공간·갤러리·출판사·공연장 등) 과 경기창작캠퍼스 기존 레지던시 입주작가(국내)다.
지원 분야는 전시, 공연, 행사, 교육, 출판 등 다양한 형태의 창작발표 활동이며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건당 300만 원의 창작발표 지원금이 지급된다.
크라우드 펀딩은 경기도 참여형 문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통해 진행된다.
기관 분야는 경기창작캠퍼스 기존 입주 예술인이 참여한 프로젝트로 펀딩 모금액 150만 원 이상, 개인 분야는 모금액 100만 원 이상 달성을 기준으로 한다.
또 후원자 참여 확대를 위해 감사 메시지, 초대권, 굿즈 제공, 후원자 명기 등 다양한 리워드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다.
접수는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20일까지이며 총 5개 프로젝트를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도민이 문화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투자자이자 후원자로 참여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지역 문화예술 기관과 예술인 간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및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