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스핌] 남효선 기자 = 15일 오후 4시 13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한 공장 창고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북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현재까지 47평 규모의 창고 1동이 전소되고 369평 규모의 2층 공장 건물 일부가 소실된 것으로 잠정 추정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하자 공장 작업자들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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