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17일 SNS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선대위는 낮은 인지도를 디지털 소통으로 보완하며 스마트폰 기반 콘텐츠로 유권자 접점을 넓혔다고 했다
- 단식 5일차 영상이 75만회 조회를 기록했고 정책 게시물도 100만회 이상 조회되자 정 후보는 시민 성원에 정책과 실행으로 응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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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청년 신인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디지털 중심 선거 전략으로 SNS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이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2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공식 SNS 계정 누적 조회수가 1000만회를 넘겼다고 17일 밝혔다.
선대위는 낮은 인지도와 조직 기반 한계를 디지털 소통으로 보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기존 유세 중심 선거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폰 기반 콘텐츠를 통해 유권자 접점을 넓혔다는 평가다.
콘텐츠 가운데 단식 기간 제작된 '단식 5일차' 영상은 약 75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정책 관련 게시물도 확산되며 100만 조회수를 넘긴 게시물 2건이 확인됐다.
정 후보는 선거 기간 중 물리적 위협과 단식 상황에서도 온라인 소통을 이어갔다. 선대위는 이를 두고 대면 유세 제약을 디지털 채널로 보완한 사례로 분석했다.
정 후보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의 메시지가 큰 힘이 됐다"며 "정책과 실행으로 응답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