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가 16일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시민 참여형 '투표참여 스토리텔링 버스킹 쇼'를 개최했다.
- 버스킹 공연·드론라이트쇼·홍보부스·방탈출 등으로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
- 투표 약속 조형물·네 컷 사진기 등 체험공간과 야간 드론라이트쇼가 큰 관심을 모았으며, 선거 테마 방탈출은 14일부터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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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시민들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투표의 의미를 접할 수 있는 이색 선거문화 행사가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열렸다.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16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수변광장에서 시민 참여형 행사인 '투표참여 스토리텔링 버스킹 쇼'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가수들의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드론라이트쇼, 투표참여 홍보부스, 선거 테마 방탈출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투표 약속 조형물'과 '선거 네 컷 사진기' 등 체험형 홍보 공간도 운영돼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행사 마지막에 진행된 드론라이트쇼에서는 물방울과 호수를 형상화한 야간 연출이 펼쳐져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대전선관위는 갑천생태호수공원 일원에서 시민들이 선거 관련 미션을 수행하며 정보를 배우는 '선거 테마 방탈출 프로그램'도 지난 14일부터 운영 중이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