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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국헌하이테크 '전고체 배터리 1위안 시대' 진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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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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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헌하이테크가 17일 전고체 등 7종 배터리 신제품을 공개했다
  • 전고체 배터리 비용 1Wh당 1위안 목표와 소재 단계 원가 절감 전략을 제시했다
  • LFP·나트륨이온·에너지저장 시스템에서 고속충전·장수명·고안전성 성능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8일 오전 09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형 배터리 제조사 국헌하이테크(國軒高科∙GOTION, 002074.SZ)의 전고체 배터리가 '1위안 시대'를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국헌하이테크 금석(金石)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 책임자 판루이쥔(潘瑞軍)은 2026년 글로벌 테크 콘퍼런스에서 "금석 전고체 배터리는 현재 1Wh당 1위안의 비용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 중이며, 전고체 배터리는 1위안 시대 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국헌하이테크는 2026년 글로벌 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회사의 연례 기술 행사인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총 7종의 신제품이 집중 공개됐으며, 전고체 배터리, 혼합 고체·액체 배터리, 5세대 리튬인산철 배터리, 3세대 망간계 리튬인산철 배터리, 나트륨이온 배터리, 계통연계형 고압 캐스케이드 에너지저장 시스템, 이동형 충전·저장·교환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했다.

여러 신제품 가운데 전고체 배터리의 연구개발 및 산업화 진전이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을 끌었다. 국헌하이테크 금석 전고체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이미 400Wh/kg을 돌파했으며, 2GWh 생산라인 구축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동시에 다수의 산업 고객과 협력해 기술 연계 및 실제 적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 업계 전반의 핵심 과제인 높은 비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헌하이테크는 상류 원재료 단계부터 비용 절감에 착수했다.

회사는 '기체-액체-고체 3상 반응법'을 활용해 황화리튬을 제조함으로써 반응 효율을 3배 높이고 에너지 소비를 40% 낮췄으며, 중간 시험 단계에서 원료 순도는 99.99%에 달한다.

또한 황화물 고체 전해질은 자체 개발한 미정·나노결정 이중 공정을 통해 각각 8mS/cm, 4mS/cm의 이온전도도를 돌파하며 종합 성능에서 업계 최상위 수준에 진입했다.

회사 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황화리튬 연간 생산능력 5만 톤, 황화물 고체 전해질 연간 생산능력 10만 톤을 구축할 예정이다.

고급 제품군의 대표 격인 'G원(垣) 스마트 배터리'는 혼합 고체·액체 기술을 기반으로 본질 안전성, 지능형 안전성, 수동 안전성의 3중 보호 체계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배터리 안전을 '사후 방어'에서 '사전 예측'으로 전환했으며, 9분 충전으로 500km 주행이 가능하고 완충 시 10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확보한다.

또한 수명은 기존 대비 2배로 늘어나 차량 주행 100만 km 이상을 지원하며 '차량과 배터리 수명 불일치' 문제를 해결했다. 제조 측면에서는 퉁청(桐城) 10GWh 생산라인이 이미 가동에 들어갔고, 곧 납품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는 국헌하이테크의 전통적인 강점 분야로, 현재 5세대까지 발전했다. 전극 압축 밀도는 2.8g/cm³ 이상으로 높아져 전자 및 이온 전도 효율이 크게 향상됐고, 저온 방전 성능도 30% 이상 개선됐다. 이를 통해 주행거리, 고속 충전, 수명이라는 핵심 문제를 소재 단계에서 해결했다.

[사진 = 국헌하이테크 공식 홈페이지] 중국 대형 배터리 제조사 국헌하이테크(國軒高科∙GOTION, 002074.SZ) 연구원 건물 전경.

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5세대 LFP 전천후 배터리 제품군도 공개했다. 'G각(刻) 2세대 초급속 충전 승용차 배터리'와 'G경(擎) 초장수명 승용·상용·저장용 배터리'가 그것이다.

G각 2세대 배터리는 SOC 10%에서 80%까지 충전 시간이 4.9분으로 단축됐고, 10%에서 97%까지는 8.7분이 소요된다. G경 상용차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 205Wh/kg을 달성했으며 10년 초장기 보증을 지원한다. G경 저장용 배터리는 달력 수명이 30년에 달하고 에너지 효율은 96.8%에 이른다.

나트륨이온 배터리 분야에서도 국헌하이테크는 '나천(鈉晨)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1밀리옴 단락 시험에서도 밸브가 열리지 않고, 8mm 침투 시험에서도 발화하지 않으며, 400℃ 지속 가열에도 폭발하지 않는 안전성을 구현했다. 고에너지형은 에너지 밀도 261Wh/kg으로 기존 대비 60% 향상됐고, 동력형은 -50℃ 초저온 방전을 지원한다. 저장형은 2만 회 이상의 사이클 수명을 가지며, -40℃ 환경에서도 방전 유지율이 88% 이상이다.

나천 배터리는 저장용 제품이 먼저 기술 확정과 제품 출시를 완료했으며, 동시에 양산 준비에 착수했다. 회사의 GWh급 고도 자동화 생산라인과 성숙한 제조 체계를 기반으로 2026년 4분기 정식 대량 생산 및 공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후 전기차 동력, 특수 장비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계획이다.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는 '건원 지능형 저장(乾元智儲) 2세대' 계통 연계형 고압 캐스케이드 시스템이 공개됐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의 3상 일체형 모듈 구조를 채택했으며, H브리지 캐스케이드 토폴로지와 무변압기 설계를 적용해 6~35kV 고압 직결을 실현했다. 시스템 효율은 92.1%로 기존 대비 4%~6% 향상됐다.

또한 해당 저장 시스템은 첨단 셀 기술과 결합되어 LFP 셀은 1만5000회, 나트륨 셀은 2만 회의 사이클 수명을 달성했으며, 25년 동안 태양광과 저장 시스템의 수명을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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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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