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8일 시청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보고회를 개최했다
- 시는 부서별 대응체계와 재난 취약지역 관리·예찰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시는 기상특보 시 비상근무와 신속 전파로 인명피해 제로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남상은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 시작에 맞춰 부서별 세부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지역 내 재난 취약 요소를 집중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사항은 ▲호우·태풍 대비 부서별 대응 체계 구축▲반지하 주택·급경사지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관리 ▲배수펌프장 가동 상태 점검▲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 대책 등이다.
이에 따라 시는 기상특보 발효 시 즉각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안전문자와 마을 방송을 통해 위험 상황을 시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할 방침이다.
또한 국지성 집중호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침수 우려 지역과 하천변 산책로의 사전 예찰을 강화하고 수방 자재 비치 현황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남상은 부시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힘든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재해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