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18일 앵지밭골 시니어형 소규모체육관 설계공모 당선작을 인건축사사무소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당선작은 'Breath'를 주제로 지형과 자연·기존 시설과의 조화, 이용자 동선 편의성을 높인 설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체육관은 마산회원구 회원동 일원에 연면적 1100㎡, 지상 1층 규모로 44억 원을 들여 2028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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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억 원 사업비 2028년 개관 목표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앵지밭골 시니어형 소규모체육관 건립사업 설계공모'에서 인건축사사무소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당선작은 'Breath'를 주제로 주변 대지와 자연, 지역주민과의 조화를 설계 개념으로 제시했다. 지형의 단차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변 경관에 어우러지도록 계획한 점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기존 시설과 연계한 공간 구성도 고려됐다.
이번 공모에는 총 19개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 과정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공개됐다.
체육관은 마산회원구 회원동 760-1번지 일원에 연면적 1100㎡,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44억 원이며, 2028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당선작은 지형과의 조화, 시설 간 연계성, 이용자 동선 편의성 측면에서 평가를 받았다.
창원시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생활권 체육시설로 조성되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