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16일 실시한 교육공무직 1차시험에 지원자 1916명 중 1558명이 응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교육복지사 경쟁률이 22.3대1로 가장 높았고 돌봄전담사·특수교육실무사 등이 뒤를 이었다
- 1차 합격자는 29일 발표되며 7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 뒤 9월부터 공립학교 등에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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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실시한 2026년 교육공무직원 채용 1차 시험에 지원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6일 실시한 교육공무직원 채용 1차 시험 결과 전체 지원자 1916명 가운데 1558명이 응시해 평균 응시율 81.3%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직종별 응시율 반영 경쟁률은 교육복지사가 22.3대1로 가장 높았으며 돌봄전담사 21.8대1, 특수교육실무사 15.9대1, 청소실무사 11.8대1, 기숙사생활지도사 7.0대1, 당직실무사 6.1대1, 수련지도사 2.0대1, 조리실무사 1.5대1 순으로 집계됐다.
1차 시험은 인성검사와 직무능력검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평가하며 조리실무사·당직실무사·청소실무사 직종은 인성검사만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29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다음달 10일부터 11일까지 면접시험을 거쳐 7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부터 지역 공립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순차 배치된다.
정현숙 대전시교육청 행정과장은 "채용 전 과정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교육 현장에 필요한 인력이 적기에 충원될 수 있도록 남은 일정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