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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공략 지원" LH '파리 국제 건축전' 참가 중소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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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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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가 18일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에 함께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AI·스마트기술·건축·전기통신 등 약 15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전시비·물류비·통역비 등 참가 비용 전반을 지원한다.
  • 전시회 후 수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는 기업당 500만원 규모의 특별 포상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LH는 오는 9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건축·건설 전시회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하고, 전시 비용과 현지 마케팅 등을 지원해 국내 스마트건설 기술과 건축 분야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2026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 참여 중소기업 모집 인포그래픽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에 함께 참가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는 유럽 최대 규모 건설·건축 전문 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올해 행사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AI 기반 스마트건설 기술과 디지털 트윈, 모듈러 건축(OSC) 등 최신 건설 기술과 건축 마감재 등이 주요 품목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LH는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모집 대상은 ▲AI 등 스마트기술 ▲건축 ▲전기·통신 ▲기계·소방 ▲기타 분야 기업 등이다. LH는 이 가운데 약 15개 기업을 선정해 전시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전시 공간 임차료와 등록비를 비롯해 전시 물품 운송비, 설치·철거 비용, 현지 통역 인력 운영비, 홍보물 제작비 등 참가에 필요한 비용 전반이 지원된다.

단순 전시 참여를 넘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도 마련한다. LH는 전시회 종료 후 평가를 거쳐 계약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별도로 선정해 기업당 약 500만원 규모의 'K-Global 수주 특별 포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공공기관이 해외 전시회 참가 비용을 직접 지원하는 방식이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수출 지원 효과가 크다고 보고 있다. 특히 스마트건설과 AI 기반 건설기술 분야는 최근 글로벌 건설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분야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LH 홈페이지와 상생누리, LH 기술혁신파트너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영남 LH 스마트주택기술처장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기반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I Q&A]

Q. 어떤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나?
프랑스 파리 국제 건축전시회는 유럽 최대 규모 건설·건축 전문 전시회 중 하나다. 스마트건설과 AI 기술, 모듈러 건축 등 최신 건설 기술이 집중 소개된다.

Q. LH는 어떤 기업을 모집하나?
AI·스마트기술, 건축, 전기·통신, 기계·소방 등 건설 관련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약 15개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Q. 선정 기업은 어떤 지원을 받나?
전시 공간 임차료와 등록비를 포함해 물류비, 설치·철거 비용, 통역 인력 운영비, 홍보물 제작비 등 전시 참가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받는다.

Q. 추가 지원도 있나?
있다. 전시회 이후 계약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별도로 선정해 기업당 약 500만원 규모의 특별 포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Q. 신청은 어떻게 하나?
오는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와 상생누리, LH 기술혁신파트너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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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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