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청장 후보는 18일 서울시약사회와 주민 건강권 보호·공공의료 강화 정책협약을 맺었다
- 양측은 초고령사회·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해 지역 약국 기반 약료서비스와 의약품 안전관리·공공보건 기능을 제도화하기로 했다
- 협약 핵심과제로 통합돌봄 내 약사 참여 의무화, 공공심야약국 확대, 생애주기별 약물관리, 창고형 약국 확산 방지 등이 제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청장 후보는 18일 서울특별시약사회와 지역주민의 건강권 보호·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서울시약사회 이신성 강서분회장이 참석했다. 진교훈 후보와 이신성 분회장은 초고령사회 진입·만성질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뜻을 모았다. 양측은 지역 약국을 기반으로 한 약료서비스를 강화하고 의약품 안전관리·공공보건 기능을 제도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날 합의한 핵심 정책과제는 총 7가지다. ▲통합돌봄 내 약사 참여 의무화 ▲공공심야약국 제도 확대·재정지원 ▲생애주기별 약물관리 서비스 ▲명절·야간 운영약국 지원 제도화 ▲불법·편법적 창고형 약국 확산 방지 ▲공공의료기관 성분명처방 도입 ▲공공병원 약사 인력 확충 등이다.
진교훈 후보는 "지역 약국은 주민 건강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소중한 보건의료 인프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약국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구민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약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