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다이슨코리아가 18일 소형가전 신제품 다수 출시로 실적 반등에 나섰다
- 다이슨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감소하며 2년 연속 부진했다
- 다이슨은 AI 로봇청소기·공기청정기·휴대용 선풍기 등 프리미엄 소형가전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국내 가전 시장 경쟁 심화·프리미엄 제품 수요 둔화로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둔 다이슨코리아가 소형가전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다이슨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실적 반등을 꾀할 계획이다.
18일 다이슨코리아가 공시한 2025년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다이슨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5276억원, 영업이익 160억원, 당기순이익 12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5.3%, 2.4% 줄어들었다.

다이슨이 201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후 무선 청소기 열풍으로 시장을 선도했지만, 2024년 처음으로 매출이 감소한 데 이어 지난해에도 2년 연속 부진을 이어갔다.
다이슨코리아는 새로운 기술을 탑재한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하고 있다. 다이슨은 올해 1월 첫 번째 건습식 로봇청소기 신제품인 '다이슨 스팟앤스크럽(Spot+Scrub) 인공지능(AI) 로봇 청소기'을 출시하며,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외에도 AI 기술로 진공 및 물 청소를 모두 지원하는 다이슨의 차세대 로봇청소기인 ▲다이슨 스팟앤스크럽 Ai 로봇청소기 먼지와 물청소를 동시에 수행하며, 필터프리 시스템을 적용해 위생적인 청소를 돕는 ▲다이슨 클린앤워시 하이진 물청소기, 첫 컴팩트 사이즈 공기청정기인 ▲다이슨 허쉬젯 컴팩트 공기청정기, 다이슨의 여행용 헤어드라이어인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다이슨의 첫 휴대용 선풍기인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를 출시했다.
다이슨은 기술 혁신과 제품 개발을 기반으로 한 장기적인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 다이슨은 로봇청소기, 무선 청소기, 공기청정기, 뷰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선보인 신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제품 경험과 가치를 선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소비자들의 실제 생활 환경과 니즈를 반영한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에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