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8일 대구 동구에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개설했다
- 볼보 셀렉트 대구 전시장은 7번째 지점으로 최대 30대 전시가 가능하다
- 6년·12만km 이내 차량을 판매하며 개설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대구 동구에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볼보 셀렉트 대구 전시장'을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처음이며, 김포, 수원, 광주, 부산, 강서, 성수에 이어 7번째 전시장이다.
약 200평 규모의 전시장은 최대 30대의 인증 중고차를 전시할 수 있다. 차량 전시 공간과 리셉션, 고객 라운지로 구성되며 최대 12대를 수용하는 주차 공간도 갖췄다.
볼보 셀렉트는 최초 등록일로부터 6년 이내이거나 주행거리 12만km 미만인 차량 중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180가지 항목의 기술 및 품질 검사를 통과한 것만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1년 또는 2만km 기준 무상 보증 수리 서비스와 3년 또는 6만km 기준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규 전시장 개설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상담 고객에게는 단우산을 증정하고, 계약 고객에게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레디백, 디퓨저 세트, 파우치, 키링, 장우산 등을 제공한다.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13만원 상당의 웨건과 주차 번호판을 선물로 준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