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계룡건설 철인3종팀이 18일 양산대회서 1위와 3위를 했다.
- 박상민이 55분1초02로 우승하고 최규서가 3위에 올랐다.
- 후원 선수 전태일은 고등부 남자 경기서 2위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계룡건설은 자사 철인3종 선수단이 지난 16일 경남 양산에서 열린 '제7회 양산시장배 황산 전국 철인3종대회'에서 남일반부 1위와 3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프린트 코스로 치러진 엘리트 남자부 경기에서 박상민 선수가 55분 1초 0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최규서 선수가 55분 27초 62로 3위에 올랐다. 아울러 계룡건설의 후원을 받는 전태일(대전철인3종협회) 선수는 고등부 남자 경기에 출전해 58분 17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지난 2024년 창단 이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전 종목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선수단의 훈련 인프라 및 전지훈련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AI Q&A]
Q1.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참가한 대회와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A. 제7회 양산시장배 황산 전국 철인3종대회에 참가해 엘리트 남자부 경기에서 박상민 선수가 1위, 최규서 선수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Q2. 계룡건설이 후원하는 유망주 선수의 경기 결과는 어떠한가요?
A. 대전철인3종협회 소속 전태일 선수가 고등부 남자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Q3. 대회의 코스 구성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A.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로 구성된 스프린트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Q4. 우승을 차지한 박상민 선수의 향후 목표는 무엇인가요?
A. 다가오는 2026 아시안게임 선발전에 발탁되어 세계 무대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Q5.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언제 창단되었으며, 어떤 지원을 받고 있나요?
A. 2024년에 창단되었으며, 최신 트레이닝 시설 제공, 과학적 훈련 프로그램 적용, 국내외 전지훈련 지원 등 전폭적인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