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계룡건설이 16일 양산 황산 전국철인3종대회에서 박상민 선수 우승을 밝혔다
- 엘리트 남자부에서 박상민 1위·최규서 3위를 기록하며 선수단 경쟁력을 입증했다
- 후원선수 전태일이 고등부 은메달을 따내며 계룡건설 철인3종팀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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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시즌 첫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계룡건설은 철인3종 선수단이 지난 16일 경남 양산 황산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양산시장배 황산 전국철인3종대회' 엘리트 남자부에서 박상민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프린트 코스(수영 750m·사이클 20km·달리기 5km)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박상민 선수가 55분 1초 0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규서 선수도 55분 27초 62를 기록하며 3위에 올라 계룡건설 선수단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계룡건설이 후원하는 전태일 선수(대전철인3종협회)는 함께 열린 고등부 남자 경기에서 58분 17초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철인3종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박상민 선수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님과 계룡가족 여러분께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가오는 2026 아시안게임 선발전에 반드시 선발돼 세계 무대에 계룡의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 감사드린다"며 "도전과 열정으로 더 큰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선수들을 계속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