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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와 함께 올 여름 스마트하게"...쿠쿠, 쿨링 가전 4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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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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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쿠가 18일 실링팬·에어서큘레이터·AI 인덕션·음식물처리기 등 여름 홈 쿨링 가전을 제안했다
  • 실링팬·에어서큘레이터는 초슬림 디자인과 저소음 BLDC 모터로 공기 순환과 냉방 효율을 높였다
  • AI 인덕션·음식물처리기는 넘침·눌음 방지와 고화력 조리·신속 건조분쇄로 주방 쾌적성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링팬, 초저소음 고성능 BLDC 모터 적용
에어서큘레이터, 부드러운 직진풍 구현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쿠쿠는 올여름 주목해야 할 홈 쿨링 스마트 가전으로 실링팬·에어서큘레이터·AI(인공지능) 인덕션·음식물처리기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쿠쿠 인스퓨어 실링팬은 천장에서 단 17cm(센티미터)만 내려오는 초슬림 디자인으로 실내 공기의 쾌적함과 인테리어 조화를 동시에 극대화했다. 넓은 공간 전체의 공기를 순환시켜 체감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춰주며, 20dB(데시벨)의 초저소음 고성능 BLDC 모터를 적용해 소음 걱정을 줄였다.

쿠쿠 'AI 트리플 프리존 인덕션 레인지' [사진=쿠쿠]

쿠쿠 인스퓨어 에어 서큘레이터는 BLDC 모터와 7엽 날개를 탑재해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직진풍을 구현한다. 약 25dB의 저소음 설계로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에어컨과 함께 사용 시 냉방 효율을 높여 전기료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쿠쿠 'AI 트리플 프리존 인덕션'은 불꽃 없이 조리면만 가열하는 방식으로 주방 온도 상승을 최소화한다. 19만1000여 개 끓는 소리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알고리즘을 통해 끓어 넘침을 사전에 방지한다. 또 용기 사이즈를 자동 감지해 초고화력을 집중하는 '오토포커싱' 기능과 식재료가 눌어붙지 않도록 돕는 '교차가열' 기능도 탑재해 조리 편의성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쿠쿠 '에코웨일 큐브' 음식물처리기는 음식물을 빠르게 건조·분쇄하며, '눌음 방지 기능'으로 음식물이 바닥에 눌어붙는 현상을 대폭 줄였다.

쿠쿠 관계자는 "단순히 더위를 식히는 가전을 넘어, 공간 전체의 여름 루틴을 스마트하게 설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올여름 쿠쿠가 제안하는 홈 쿨링 스마트 가전 조합으로 집 안 어디서나 시원하고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I Q&A]

Q1. 쿠쿠가 이번에 제안한 여름 가전은 어떤 제품들인가?
A1. 실링팬, 에어서큘레이터, AI 인덕션, 음식물처리기 등 총 4종으로, 냉방뿐 아니라 주방과 생활 전반의 쾌적함을 높이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Q2. 실링팬과 에어서큘레이터의 차별화된 특징은 무엇인가?
A2. 실링팬은 초슬림 디자인과 20dB 수준의 저소음 BLDC 모터로 공간 전체 공기를 순환시키는 데 강점이 있고, 에어서큘레이터는 7엽 날개 기반으로 부드럽고 직진성 있는 바람을 제공해 냉방 효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Q3. AI 인덕션은 기존 제품과 어떤 점이 다른가?
A3. 약 19만 건 이상의 끓는 소리 데이터를 학습한 AI를 통해 넘침을 사전에 방지하고, 용기 크기를 자동 인식해 화력을 조절하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교차가열 기능으로 음식이 눌어붙는 문제도 줄였다.

Q4. 음식물처리기의 핵심 기능은 무엇인가?
A4. 음식물을 빠르게 건조·분쇄해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눌음 방지 기능'을 통해 음식물이 바닥에 들러붙는 문제를 줄여 관리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Q5. 쿠쿠가 강조하는 이번 제품 제안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A5. 단순히 더위를 식히는 수준을 넘어, 집 안 전체의 여름 생활 패턴을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홈 쿨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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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 공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메타플랫폼스가 8일(현지시간)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공개했다.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를 대신해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서비스다. 뮤즈는 이메일 발송이나 여행 예약 같은 개별 작업은 물론 장기 목표를 계획으로 바꾸는 작업까지 맡는다. 사용자가 목표를 알려주면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시간과 자원을 조율한 뒤 스스로 진행한다. 브라우저를 열어 양식을 채우고 사용자를 대신해 협상도 한다. 메타는 자사 최신 모델 '뮤즈 스파크'가 이 서비스를 구동한다고 밝혔다.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작업을 위해 만든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은 앱을 닫은 뒤에도 이어진다. 상황이 바뀌거나 승인이 필요할 때 다시 사용자를 찾는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결제를 하기 전이 그런 경우다. 메타는 사용 사례로 차를 더 비싸게 파는 일과 요금을 낮추는 일, 일정 변화에 맞춰 운동 계획을 조정하는 일 등을 들었다. 결제는 스트라이프가 만든 링크(Link)로 할 수 있다. 뮤즈는 링크의 구매 보호를 적용받는 첫 AI 에이전트다. 파손이나 분실, 가격 하락, 무료 반품 등이 대상이다. 링크의 에이전트용 지갑은 일회용 카드를 만들어내 실제 카드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쇼피파이의 간편결제 숍페이도 결제 수단으로 추가된다. 비밀번호 관리 서비스 1패스워드와도 연동해 이용자가 이미 쓰고 있는 로그인 정보를 뮤즈가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뮤즈 구동 화면.[사진=메타플랫폼스]  2026.09.09 mj72284@newspim.com 메타는 뮤즈의 보안 구조를 강조했다. 뮤즈는 '뮤즈 시큐어 VM'이라는 전용 가상머신에서 돌아간다. 클라우드에 있는 독립된 컴퓨터로, 다른 사용자의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없도록 분리돼 있다. 사용자가 연결한 서비스의 데이터와 인증 정보도 이곳에 저장된다. 같은 장치 안에는 '센티널'이라는 별도 감시 에이전트가 시스템 수준에서 분리돼 작동한다. 센티널이 승인하지 않으면 뮤즈가 하는 어떤 작업도 인터넷에 닿지 않는다. 필요할 때는 사용자에게 허락을 구한다. 뮤즈는 사용자의 비밀번호와 결제 수단을 볼 수 없다. 사용자가 제공한 인증 정보는 보안 저장소에 들어가며, 뮤즈는 내용을 보지 않고 사용만 한다. 사용자가 브라우저에 직접 입력한 비밀번호도 마찬가지다. 이메일 발송이나 구매처럼 민감한 작업 전에는 반드시 사용자에게 확인을 받는다. 수행한 작업과 계획 중인 작업의 전체 기록도 보여준다. 연결할 앱과 권한 범위는 사용자가 정한다. 이메일이라면 읽기만 허용할지 대신 보내는 것까지 허용할지 고를 수 있다. 권한 변경이나 연결 해제도 언제든 가능하다. 메타는 사용자가 자사 AI 모델 학습에 대화 내용을 쓰지 않도록 거부할 수 있으며, 뮤즈의 대화나 가상머신 안의 데이터를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기억한 내용도 사용자가 잊으라고 지시할 수 있다. 메타는 올해 안에 '뮤즈 컨피덴셜 VM'을 내놓을 계획이다. 가상머신 전체를 사용자만 가진 열쇠로 암호화해 메타조차 접근할 수 없도록 하는 방식이다. 뮤즈는 미국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웹사이트(muse.ai)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AI 스마트 글래스에도 곧 적용된다. 대부분의 기능은 무료이며 더 많은 작업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구독제도 마련됐다.   mj72284@newspim.com 2026-09-09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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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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