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19일 시민 출근길 인사를 하며 성남이 희망이라고 밝혔다.
- 그는 만원버스·원거리 통근 고단함을 언급하며 성남시가 시민의 시간과 에너지를 지키겠다고 했다.
- 성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전 구간 확대 등으로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교통 인프라를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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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는 19일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의 오늘이 바로 성남의 힘이자 희망"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벽 공기를 가르며 성남 곳곳의 광역버스 승강장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는 성남 시민 여러분"이라며 "가족을 위해,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쏟아지는 잠을 쫓아내며 서울로, 이웃 도시로 출근길에 오르는 우리 직장인·노동자·학생 여러분의 모습을 보며 가슴 뭉클한 존경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만원 버스에 몸을 싣고 매일같이 원거리 출퇴근을 감내해야 하는 그 길이 얼마나 고단하고 지치는 일인지 잘 알고 있다"며 "여러분이 길 위에서 보내는 그 아까운 시간과 에너지를 이제는 성남시가 나서서 지켜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 10분의 출근 시간 단축이 여러분의 아침 삶의 질을 바꾼다"며 "'성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전 구간 확대'로 일반 차선과 뒤엉켜 답답했던 버스 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멈춤 없는 신속함과 안전함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꽉 막힌 도로 위에서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드리고,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출퇴근하실 수 있도록 교통 인프라를 확실하게 혁신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묵묵히 일터를 향해 걸어가는 여러분의 발걸음이 성남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며 "열심히 사시는 여러분이 바로 성남의 자부심"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여러분의 지친 아침을 편안하게 만드는 일, 김병욱이 반드시 해내겠다"며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안전하게 다녀오시라"고 당부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