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정권 더불어민주당 수성구청장 후보가 19일 수성구 150km 골목길 소통 걷기 12일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박 후보는 신천변 등에서 주민 민원과 제안을 직접 듣고 구정에 반드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동행한 민주당 후보들과 민심을 의정에 유기적으로 반영하고 골목길 소통 대장정을 본선거운동까지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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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변 걸으며 주민 목소리 경청..."구정에 적극 반영할 것"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 = 박정권 더불어민주당 수성구청장 후보가 수성구 전역 150km를 걷는 '골목길 현장 소통 걷기 15선: 수성구 대장정' 12일차 일정을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반환점을 돌았다고 19일 밝혔다.
박 후보는 주말을 맞아 주민들의 휴식 공간인 신천변을 걸으며 시민들의 다양한 민원과 제안을 경청했다. 박 후보는 "현장에서 들은 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절대 놓치지 않고 구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대장정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역 후보들이 코스별로 동행해 의미를 더했다. 박 후보는 함께 청취한 민심이 향후 각 후보의 의정 활동에 유기적으로 반영되어 수성구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매일 1도씩 열정을 더해 과반 득표를 달성하겠다'는 박 후보의 목표도 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에 탄력을 받고 있다. 박 후보는 1차 대장정 마무리 후 본선거운동 기간에도 유세차보다 골목길 소통 대장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혀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yrk5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