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는 19일 제4차 배출권거래제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 세미나는 2026~2030년 배출권시장 고도화 방안과 산업계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발표와 패널토론에서 배출권시장 고도화 방향과 법·지침 개정 관련 정책 제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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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거래소는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사)배출권시장협의회와 공동으로 '제4차 배출권거래제 시장의 주요 변화와 산업계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제4차 배출권거래제(2026~2030년)의 출범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배출권시장 고도화 방안을 공유하고, 최근 에너지 위기 등 시장 환경 변화와 산업계의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김마루 기후부 기후경제과장이 '배출권시장 고도화 추진 방향'과 '외부 사업 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권동혁 BNZ파트너스 부대표가 배출권거래법 시행령 및 할당 지침 주요 개정 사항과 관련해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 배출권시장 전문가들이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좌장인 국가 기후 위기 대응위원회 안영환 위원(숙명여대 교수)을 비롯해 손승태 한국거래소 부장, 조홍종 단국대학교 교수, 백지은 한국화학산업협회 본부장, 김태선 NAMU EnR 대표 등이 참석해 발표 내용에 대해 논의한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