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병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가 19일 '연결도시 광산' 비전을 발표했다
- 광주송정역 개발·AI벨트·수변공원·군공항 부지 개발 등 4대 프로젝트로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 일자리·정주여건·데이터행정·주민자치를 강화해 서남권 경제허브·상생공동체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박병규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가 '연결도시 광산'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박 후보는 19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결도시 광산'은 행정통합 시대를 맞아 지방정부의 자치·분권을 강화해 균형 성장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미래 전략이다. 규모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제·문화·행정 등 다양한 영역을 연결하고 통합하는 플랫폼 도시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복안이다.
박 후보는 광주송정역 환승역세권 개발, AI·첨단산업벨트 조성, 황룡강~영산강 생태문화 수변공원 조성, 군공항 이전부지 미래형 융·복합도시 구상 등 4대 프로젝트를 실행해 이재명 정부의 균형 발전 전략을 견인할 방침이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지속가능 일자리특구·지속가능 일자리모델 발굴 같은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살던 집 프로젝트 활성화, 15분 도보 생활환경 확충, 365일 안심도시 실현에 나서 정주 여건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거버넌스 강화 차원에서는 정책중심 플랫폼 및 데이터행정 구축, 광산형 마을중심 주민자치·참여예산 확대 등을 추진한다. 행정에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회적 대화를 활성화하겠다는 의중이다.
박 후보는 "5대 전략과 20대 정책을 통해 광산구를 서남권 경제의 허브, 일자리특화 도시, 지속가능한 상생공동체 도시로 꼭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