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듀오가 19일 강남 본사서 시상식을 열었다
- 부부의 날 맞아 다자녀 가족사례를 공모했다
- 최우수 3가족에 총 600만원 지원금을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듀오가 19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제9회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부의 날'을 맞아 다자녀 가정의 가족 문화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듀오는 지난 3월 31일까지 세 자녀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행복 수기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총 288건의 사연이 접수됐다.
심사를 통해 6남매, 5남매, 4남매를 둔 3개 가족이 최우수 가족으로 선정됐다.
첫 번째 수상 가족은 강원도 태백에서 네 자녀를 양육 중인 최준호·김규리 부부다. 해당 가족은 난임 치료 이후 자연임신으로 막내를 출산한 사례를 소개했다.
두 번째 수상 가족은 강원도 원주에 거주하는 6남매 이문형·이혜연 부부다. 해당 가족은 다자녀 양육 과정과 가족 간 상호 돌봄 경험을 공유했다.
세 번째 수상 가족은 노청규·지미나 부부로, 자녀를 먼저 떠나보낸 이후 막내 출산을 통해 가족 회복 과정을 겪은 사례를 소개했다.
듀오는 선정된 3가족에게 총 6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최종 후보에 오른 3가족에게는 상품권을 제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행사를 통해 다자녀 가정 사례를 공유하고 가족 가치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