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엑스러브가 19일 미니 2집 '아이, 갓'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 이번 앨범에는 재즈·힙합·EDM 등 다양한 장르와 유닛곡, 타이틀곡 '서브' 등이 수록됐다
- 체스 '폰의 승급' 서사를 잇는 콘셉트 앨범으로, 27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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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글로벌 루키' 엑스러브(XLOV)가 새 앨범을 통해 재즈와 힙합을 넘나드는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한다.
엑스러브는 지난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아이, 갓(I,God)'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엑스러브는 화려한 헤어 스타일과 짙은 메이크업으로 등장, 각 트랙에 따라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아우르며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트랙 리스트에 따르면 '아이, 갓'에는 재즈 기반의 인트로 트랙 '법칙: 더 룰스(法則:THE RULES)'를 시작으로, 우무티와 루이의 유닛곡 '엑스탠시(Extancy)', 강렬한 808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백 투 백(BACK 2 BACK)', 현과 하루의 유닛곡 '힙스(HIPS)', EDM 기반의 팝 트랙 '마스터피스(Masterpiece)' 등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서브(SERVE)'는 그루비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사운드 구성이 어우러진 곡이다. 엑스러브는 신비로움에 압도당하는 멜로디에 대체 불가한 당당한 매력을 녹여낸 노랫말로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이, 갓'은 엑스러브의 데뷔 싱글 '암마비(I'mma Be)'에서 시작된 체스판의 서사에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체스 규칙 중 하나인 '폰의 승급'을 테마로, 꾸준히 이어온 미완성의 사랑 속 불완전함을 딛고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스토리를 풀어낸다.
엑스러브는 젠더리스(Genderless)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기반으로 과감한 장르적 시도를 펼쳐낼 전망이다.
엑스러브의 미니 2집 '아이, 갓'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