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이 19일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정비 점검을 했다
- 불법 점용시설물 실태와 정비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정비 방향을 논의했다
- 군은 부서 협업과 홍보로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이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 강화에 나섰다.

군은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대상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천과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물에 대한 집중 정비가 진행되는 가운데 주요 대상지를 직접 확인하고, 정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
김 권한대행은 현장을 둘러보며 불법시설물 설치 실태와 정비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 공무원들과 향후 정비 방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현미 권한대행은 "현장 중심의 정비를 더욱 강화하고 관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사전 안내와 홍보를 통해 자진 철거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군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