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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관련해 서울시로부터 받은 사업관리중간보고서를 들어보이며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김 장관은 서울시 보고서는 공구당 400페이지로 4개 공구 2000페이지가 넘는다"면서 "숨은 그림 찾기식 보고는 제대로 보고했다고 볼 수가 없다"고 말했다. 왼쪽 첫번째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 모습. 2026.05.20 jk31@newspim.com













